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펌)북구의 어른들도 마산 아지매들처럼 도시첨단산단에 많은 관심을 기울였으면???
글쓴이 : 헝그리맨 작성일 : 2018.05.03 00:42:48 조회 : 258

마산 아지매들 들고일어났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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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산YWCA 등 경남ㆍ마산 지역 22개 여성단체로 구성된 마산시 여성단체협의회가 지난 6일 마산시청 1층 로비에서 'STX 유치 지지'를 주장하며 기자회견을 하고 있다.

"마산 자유무역지대는 사실상 죽은 상태입니다. 수정만 주민들은 반대할지 몰라도 마산 시민 대다수는 STX 유치를 찬성할 겁니다."(마산 시민 K씨)

9일 마산시는 시내 전역에 현대중공업 조선소 유치로 일자리 1만여 개를 창출한 '군산'과 STX중공업 공장 유치가 난항을 겪고 있는 '마산'을 비교한 매일경제신문 8일자 기사를 20만여 부 복사해 배포했다. 취업을 앞둔 자녀를 둔 마산 '아지매'들도 들고일어났다.

마산YWCA 등 22개 여성단체로 구성된 마산시 여성단체협의회는 지난 6일부터 시내를 돌며 "연간 5000여 명 고용을 창출할 수 있는 STX중공업 조선 기자재 공장은 반드시 마산 지역에 유치해야 한다"고 시민들에게 동참을 촉구했다. 이들은 지난 8일 마산시민 11만9419명에게 받은 찬성 서명을 들고 STX그룹 서울 본사를 방문한 데 이어 9일에는 수정마을을 직접 방문해 주민들을 일일이 설득하기 시작했다.

마산시는 앞서 2년여 전 수정만 매립지에 STX중공업 조선 기자재 공장을 유치하기로 하고 각종 절차를 진행했으나 해당 지역 일부 주민 등 극렬한 반대에 부딪혔다.

마산시와 STX는 수정만에 공장이 들어서면 연간 5000명 고용 창출과 6000억여 원 규모 경제적 효과를 가져올 것으로 예상하고 있다.

그러나 일부 주민들은 환경 오염 가능성을 제기해 반대하거나 이주 자체를 거부하고 있다.

이 때문에 지난달 30일로 예정됐던 마산시ㆍSTX중공업ㆍ주민 간 투자협약서 체결 계획은 결국 오는 15일로 연기됐고 STX 측도 '사실상 포기'를 선언한 상태다.

그러나 최종 시한을 며칠 남기고 마산 시민 사이에 찬성 여론이 살아나면서 마산시와 찬성 단체들은 불길이 꺼져가던 유치 가능성을 되살리기 위해 막판 안간힘을 쓰고 있다.

물론 반대 측 여론도 쉽게 찬성으로 돌아서기는 힘들 전망이다.

마산YMCA 등 경남 지역 21개 사회단체는 "마산시는 지역 주민 반대에도 불구하고 STX 공장 유치를 비민주적으로 강행하고 있다"며 "계획을 철회하고 새로운 대안을 모색해야 한다"고 주장하고 있다.

또 반대 측 주민 대표 5명과 재단법인 수정성모 트라피스트 수녀원은 지난달 경남도지사를 상대로 수정만 매립지 후속 행정절차 집행을 정지해 달라는 신청도 낸 상태다.

한 마산시민은 "시민 대다수가 찬성하더라도 해당 주민 반대를 꺾지 못하면 결국 기업이 두 손을 들고 떠날 것 아니냐"며 "양측이 '솔로몬의 지혜'를 찾기 바랄 뿐"이라고 말했다.

[신헌철 기자 / 마산 = 박동민 기자]

 

출처: http://news.naver.com/main/read.nhn?mode=LSD&mid=sec&sid1=102&oid=009&aid=0001970495

 

북구 인구 잘도 줄고 있고 소비도시의 이미지로 인구 증대에 한계가 있지 않나요?
 
북구 구민들도 제발 관심을 기울여 줘야 할거 아닙니까? 지역정치력만으로는 한계가 다다오르고 있습니다. 북구구민연대,청년회,장년회,여성회등등 만들어서라도......
 
도시첨단산단 주거기능이 30%대에 가까운 비율로 하자면 그건 산단이 아니라 사실상 신도시를 만들려는 꼼수에 불과 합니다.
 
관광단지도 만들어야 하잖아요.. 북구로서는 재정자립도를 늘려야 하질 않겠습니까? 자립도와 재정자주도가 있어야 자체적인 사업도 할수 있지 않겠는지요? 금곡산단에 주거조성비율이 많으면 되나요?
 
더 지을땅도 없으면서 배드타운의 이미지 더 강해질까 걱정이 아닐수 없습니다.
 
오히려 산단면적도 늘리고 산업용지로만 있는게 낫지 주거용지비율은 안됩니다. 북구의 유일산단을 조성하고 있는 만큼 백년대계를 생각하자면 금곡1차유림아파트 이남까지 산단면적을 확대개발에 대해서 본인도 강력히 찬성이예요.
 
여하튼 30만명선마저 무너질 위기인 북구를 33만명대로 다시 늘리려고프면 잘 신중히 생각되어 훗날 후회없길 간절히 바라는 바입니다.
댓글목록

김도읍님의 댓글

김도읍 작성일

헝그리맨님 안녕하십니까?
금곡산단에 대해 좋은 의견 주셔서 감사합니다.

금곡첨단산단을 조성하여 양질의 일자리를 창출하고 지역경제를 활성화시키겠다는 것은
저의 20대 총선 공약입니다.

이를 지키기 위해 주거시설 면적을 대폭 축소시켜 줄 것을 부산시와 사업자에게 지속적으로 요청하였습니다.

그 결과, 만족스럽지는 못하지만 일부 축소된 상황에서 진행되고 있습니다.
하지만 이대로 추진될 경우 주거단지가 먼저 들어서고
산업단지는 늦게 들어서 본말이 전도될 우려가 있습니다.
저는 이에 대한 대책을 요구하고 있는 상황입니다.

연락처를 남겨주시면 추후 진행상황이 있을시 별도로 알려드리도록 하겠습니다. 감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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